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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조민아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겸 배우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 촬영 중 찰칵”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우아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조민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얇은 개미허리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15일에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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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달라진 줄 알았던 세르쥬 오리에(28)가 결국 사고를 쳤다. 레스터 시티전 패배 원인으로 떠오른 오리에가 자칫 상승세를 멈출까 걱정이다.

오리에는 이번 시즌 토트넘이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는데 숨은 공신이었다. 지난 시즌만 해도 공수 어느하나 만족스런 모습이 없어 고민을 안겼던 오리에였는데 지금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우측 풀백의 고민을 지웠다.

당초 토트넘은 맷 도허티를 영입해 오른쪽 수비를 맡길 계획이었으나 오리에가 확 달라지면서 흥미롭게 주전 경쟁을 바라봤다. 오리에는 예전처럼 공격만 생각하다가 수비를 등한시 하는 모습을 지웠다. 안정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맨체스터 시티, 첼시, 아스널 등 강팀을 상대로 모두 선발로 나서 무실점에 힘을 보탰다.

오리에가 한동안 좋은 활약을 보였던 이달 초만 해도 선수 평점을 주로 다루는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토트넘 평균 평점서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토트넘 에이스 해리 케인, 손흥민 다음 가는 호평이었다.

늘 좋을 수는 없었다. 오리에는 지난 주말 레스터 시티전에서 결승골로 이어진 페널티킥을 헌납했다. 전반 추가시간 웨슬리 포파나에게 성급하게 바디 체크를 가했다가 파울을 범했다. 실수 한번에 심리도 무너졌다. 후반 들어 개선됐다고 평가받던 부정확한 크로스도 남발하면서 풀타임을 소화하지 못했다.

오리에가 이전에도 멘털이 단단하지 못했기에 우려가 커졌다. BBC 축구 전문가 가스 크룩스는 “오리에의 행동은 분명 이상했다. 자기 진영 에어리어에서 공격수에게 달려드는 것은 바보 같은 행동”이라며 “오리에가 최근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예전 습관으로 돌아갈까 매우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29)가 2025년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기로 결정했다.

영국 언론 ‘가디언’은 23일(한국시간) “더 브라위너가 맨시티와 재계약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맨시티에서 뛰는 것을 행복하게 여기는 더 브라위너는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방안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더 브라위너는 2015년부터 맨시티서 뛰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선수로 거듭났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서 13골 20도움으로 빼어난 활약을 펼쳐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을 손에 넣었다.

맨시티는 두 달 전 더 브라위너와 2023년까지의 현 계약을 연장할 뜻을 전했다. 양측은 순조로운 협상을 진행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와 재계약을 하면서 더욱 탄력을 받았고 2025년까지 미래를 함께하기로 합의했다. 가디언은 더 브라위너와 맨시티 모두 큰 틀에서는 합의한 상태로 세부사항만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더 브라위너가 재계약을 하면 34세까지 맨시티에서 뛰게 된다.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라 사실상 은퇴할 때까지 함께하는 셈이다. 이를 위해 맨시티는 현재 보너스를 포함해 30만 파운드(약 4억4584만원)를 받는 현 주급 인상을 약속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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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데뷔 시절부터 최근 가평에서 자연인으로 지내는 근황까지 전했다. 솔직한 입담과 함께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훈훈한 매력을 전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 김동완이 출연했다.

김동완은 최근 요리프로그램 MC를 맡게 됐다. 김동완은 “가평에 살다보니까 배달이 안되서 요리를 시작했다”라며 “요리 한 것을 SNS에 올린 것을 보고 PD님이 연락을 와서 시작했다. 정말 재미있다. 셰프님이 요리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는게 정말 큰 공부가 된다”고 설명했다. 

김동완은 가평에서 자연인으로서 살고 있다. 김동완은 “자연인은 자연에서 살고 있지만 저는 자연 속에서 도시의 생활을 하고 있다. 나무 대신 휘발유를 사용해서 죄송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김동완은 최근 새로운 가전제품을 마련해서 자랑을 했다.

김동완과 허지웅은 운동으로 통했다. 김동완은 “영상에서는 15개 정도 했는데, 최고 기록은 24개까지 했다. 40살 넘어서 턱걸이를 많이 하면 어깨가 좋지 않아서 안하는게 좋다. 고질적인 질환이 있고 수술도 두 번 했다”고 털어놨다. 

김동완은 영화 ‘소리꾼’으로 사극에 처음 도전했다. 김동완은 “새벽부터 분장을 하고 하루 종일 있어야 해서 동화가 됐다. 학교 워크샵을 하는 것처럼 따른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너무 좋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동완은 어느덧 데뷔 23년을 맞이했다. 김동완은 “IMF 때 데뷔해서 힘들었다. 지금이 그때가 생각이 난다. 그때 사람들이 침울해했다. 다음 해에 정말 희망차게 시작을 했다. 2021년 좋을 것 같다”고 희망차게 말했다.

김동완은 23년간 함께 해준 신화창조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동완은 “신화창조가 곳곳에 퍼져있다. 저희한테 일자리를 주기도 한다. 일을 다 마치고 나서 팬클럽 회원증을 보여줘서 놀란 경우도 있다. 감사하다. 이제는 저희를 많이 걱정해주신다. 저도 여러분이 걱정된다”고 표현했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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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전원 생활을 택한 것은 마음의 건강 때문이었다. 김동완은 “제가 약에 손을 대면서 고민을 했다. 합법적으로 처방 받은 약을 먼저 먹은 선배나 후배와 논문 등을 보면서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했다. 일과 단절된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전원생활을 시작했다. 내가 좋아할 일을 하기 위해서 지켜나가야할 의무적인 규칙들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김동완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해 특별한 라이브를 준비했다. 김동완이 준비한 노래는 ‘아임 파인’이었다. 김동완은 “가평에 혼자 살아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괜찮다는 의미로 이 노래를 골랐다”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김동완은 금연에 대한 사연도 털어놨다. 김동완은 “신화창조 중에서 지방에서 올라와서 저희를 보기 위해서 주유소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있었다. 그 친구들하고 어울리다가 같이 담배를 끊자고 해서 그때 찍었다”라고 추억을 떠올렸다.

김동완은 과거 아이돌이 아닌 밴드를 하고 싶었다고 했다. 김동완은 “저는 고등학교 시절 락밴드를 했다”라며 “SM에도 락밴드를 하겠다고 했다. 그때 당시에 사장님이 아이돌을 해보라고 했다. 다른 신화 멤버들을 보고 너무 멋있어서 아이돌을 열심히 해보겟다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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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은 2021년에 락 앨범을 내겠다고 계획을 전했다. 김동완은 “내년에 앨범을 낼 계획이 있다. 신화도 앨범을 낼 계획이 있기 때문에 부딪히지 않게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계획도 있다. 신해철을 정말 좋아했다”라고 고백했다.

김동완은 배우로서 무대에 대한 욕심을 말하기도 했다. 김동완은 “무대에서 연기하는 것에 매력을 느낀다. 무대 위에서 배우들과 토론하고 이런 것이 재미있다”고 연기의 매력을 설명했다.파워볼

김동완은 자신과 에릭의 연기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김동완은 “에릭은 가만히 있어도 매력이 있는 스타일이고 저는 가만히 있으면 그렇지는 않다. 저는 장르물에서 잘할 수있고 에릭은 에릭만의 스타일이 있다. 제가 멜로를 하고 부잣집 도련님 역할을 하면 제가 못견딜것 같다”고 했다.

김동완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놨다. 김동완은 “결혼하는 그날은 부러웠는데, 다음날 바로 부럽지 않았다. 2, 3일 부러우면 저는 해야하는데, 다음날 생각이 안나는 걸 보니 아직은 아닌 것 같다. 40살은 안넘겨야지 했지만 지금은 45살은 안넘겨야지 하고 있다. 요새는 잘 모르겠다. 갔다온 친구도 많고 간 친구도 하지말라고 말리는 경우가 있다.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신중하게 쇼윈도 부부로 살겠다”고 전했다.

김동완은 라디오 DJ에 대한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김동완은 “라디오를 하게 되면 10년 이상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다. 끝낼 때 저도 너무 아쉽고, 청취자들도 아쉬워한다”고 말했다.

김동완은 이상형에 대해서도 솔직한 발언을 이어갔다. 김동완은 “인상이 흐릿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했을 때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있었다. 제 이상형은 여자다. 매력은 다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김동완은 신화의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동완은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것이 있다. 곧 발표가 날 예정이다. 우비 닦아서 준비하셨으면 좋겠다. 끈질기게 버텨보겠다”고 내년 계획을 공개했다./pps2014@osen.co.kr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애플 가로수길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아이폰12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애플 가로수길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아이폰12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앞두고 이동통신사들이 5세대 통신(5G) 고객 유치를 위해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 등을 줄줄이 상향 조정했다.


LG유플, 아이폰12 공시지원금 최대 43만원…2배 인상
2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첫 5G 스마트폰인 아이폰12의 공시지원금이 2배 가까이 올랐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9일 아이폰12 일반 모델의 공시지원금을 요금제에 따라 21만2000원부터 43만원까지 인상했다. 기존에는 8만4000~22만9000원이었다. 공시지원금이 오르자 유통 채널에서 지급하는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도 함께 뛰었다. 공시지원금을 최대 43만원 받을 경우 추가지원금은 6만4500원이 적용돼 총 49만4500원을 할인받게 된다.


갤럭시S20울트라, BTS에디션 실구매가도 큰폭 하락
KT는 기존 29만2000~60만원이던 갤럭시S20울트라의 공시지원금을 최근 25만8000~70만원으로 올렸다. 출고가는 올 2월 출시 당시 159만5000원이었는데, 현재는 129만8000원까지 떨어진 상태다. 공시지원금을 최대 70만원 할인받고 추가지원금 10만5000원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49만3000원으로 떨어진다. 한정판으로 출시된 갤럭시S20플러스 방탄소년단(BTS) 에디션의 실구매가도 크게 떨어졌다. 출고가가 기존 135만3000원에서 124만8500으로 인하됐다. 공시지원금 최고 액수는 기존 48만원에서 최근 60만원으로 올랐다. SK텔레콤은 이달 초 아이폰12 공시지원금을 최대 42만원으로, 갤럭시S20울트라 공시지원금은 최대 58만원으로 상향한 바 있다.

'갤럭시S20 플러스(+) BTS에디션'과 '갤럭시버즈 플러스(+) BTS 에디션'[삼성전자 제공] 2020.6.15/뉴스1
‘갤럭시S20 플러스(+) BTS에디션’과 ‘갤럭시버즈 플러스(+) BTS 에디션'[삼성전자 제공] 2020.6.15/뉴스1


방통위 “온라인몰 등 불법보조금, 행정지도할 것”
이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사의 공시지원금 상향은 정부가 적극 장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낙준 방송통신위원회 단말기유통조사담당관은 “통신사들이 불법보조금을 살포해 일부 고객에게만 특혜를 주는 방식의 영업이 어려워지자, 공시지원금을 일괄적으로 올리는 마케팅으로 전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동행복권파워볼

또 연말 대목을 노린 일부 유통점에서 불법보조금이 기승을 부릴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온라인몰 등을 통해 불법보조금이 살포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일탈 행위를 발견하게 되면 즉시 행정지도를 통해 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hspark9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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